여행을 할 경우 COVID-19에 걸리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캘리포니아 공중 보건부는 판데믹 기간 중 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이 위험한 이유

여행 시 자택을 벗어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며 가족 이외의 사람들과 접촉합니다. 공항, 기차역, 주유소, 식료품점, 식당, 호텔, 단기 대여, 관광지 및 소매점 등에서 새로운 사람을 접하게 됩니다. 새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COVID-19에 노출될 수 있으며 자신도 모르게 이들을 노출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타주에서 캘리포니아에 도착하는 경우나 캘리포니아 주민이 타주 또는 외국에서 돌아오는 경우 캘리포니아에 새로운 감염원(잠재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 포함)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질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며 더 많은 발병과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주 내 병원의 가용 중환자 병상이 심각하게 낮은 수준이며 이에 따라 위험 감수를 줄이고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을 연기하고 자택에서 체류하는 것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COVID-19로부터 보호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CDPH의 여행 주의보에서 확인하십시오.

필수 여행에 해당하는 경우

일부 여행은 필수적이고 필요한 여행으로 간주됩니다. “필수 여행”은 주요 기반 시설의 운영, 유지 또는 사용에 연관되거나 달리 법(기타 적용되는 주 정부와 지역별 공중 보건 명령 포함)에 의해 요구되고 명시적으로 승인된 여행을 말하며 다음 경우를 포함합니다:

  • 주요 기반 시설(상수도 공급 또는 전력 공급망 등)
  • 경제적 서비스(은행업무 등)
  • 공급망(식품 유통 등)
  • 의료 및 즉각적인 치료
  • 안전 및 보안
  • 근무 및 학업

현행 여행 권고 사항

캘리포니아 주민은 지역에 머무르며(자택이나 기타 거주지에서 120 마일 이상 여행하지 않기) 비필수적 여행을 삼가해야 합니다. 관광과 레크리에이션을 위해 캘리포니아로 들어오는 타주 또는 외국 여행객에게는 이를 자제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는 지역별 자택 체류 명령에 해당하는 카운티에서 다음과 같은 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 호텔 단기 대여업 (제3자의 업장과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예약 포함)
    • 필수 근로자나 화재 또는 기타 긴급 사태로 소개된 사람이나 다른 주 거주지가 없는 개인이나 가족(그렇지 않을 경우 노숙을 겪게 될 개인을 포함) 등을 위한 숙소로서 COVID-19 확산 완화, 방지 및 치료 조치 등과 연계하여 여행객이 숙박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 예약을 접수할 수도 있습니다.
  • 캠핑장 
    • 필수 근로자나 화재 또는 기타 긴급 사태로 소개된 사람이나 다른 주 거주지가 없는 개인이나 가족(그렇지 않을 경우 노숙을 겪게 될 개인을 포함) 등을 위한 숙소로서 COVID-19 확산 완화, 방지 및 치료 조치 등과 연계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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